홈 주요뉴스 기타 [사진] 북미정상회담 장소 후보 '마리나베이샌즈호텔' 기사등록 : 2018년05월11일 08:32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싱가포르 로이터=뉴스핌] 김성수 기자 = 북미정상회담 장소 후보로 꼽히는 싱가포르 마리나베이샌즈 호텔. sungsoo@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靑 "내달 12일 싱가포르 북미회담 환영…한반도 비핵화 기원" 북미정상회담 최종 낙점된 싱가포르는 어떤 곳? 트럼프·김정은, 싱가포르 회담장 어디? 마리나베이샌즈호텔 '1순위' 북미정상회담, ‘아시아의 스위스’ 싱가포르서 열리는 3가지 이유 트럼프·김정은, '비핵화-체제보장' 싱가포르 선언 내놓나 북미정상회담, '6월 12일 싱가포르' 최종 낙점 트럼프 “6월 12일 싱가포르서 김정은 만난다” (종합) 트럼프 “북미정상회담, 싱가포르서 6월 12일 개최” (속보) # 싱가포르 # 북미 정상회담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