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기타 북한 “한미 연합훈련은 도발”…남북 고위급회담 중지 기사등록 : 2018년05월16일 04:12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 북한이 한미 연합군사훈련을 맹비난하며 16일로 예정됐던 고위급회담을 중지하기로 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조선중앙통신은 이날 한미 군사훈련을 ‘도발’이라고 비난하며 북한이 고위급회담을 중지하는 수밖에는 없다고 주장했다. 북한이 비난한 한미 군사훈련은 연례 연합공중훈련인 ‘맥스선더(Max Thunder)’ 훈련으로 11~25일 진행된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사진=로이터 뉴스핌] mj72284@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北 핵폐기 믿어도 되나, 5가지 쟁점 한태송 北 대사 "핵실험 중단, 전세계 군축 동참" [속보] "북한, 내일 고위급회담 판문점 개최 제안" # 북한 # 김정은 # 트럼프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