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기타 [포토 스토리] 올해 칸영화제 황금종려상은 일본 영화 '만비키 가족' 기사등록 : 2018년05월21일 09:06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칸 로이터=뉴스핌] 오영상 전문기자 = 제71회 칸영화제에서 최고상인 황금종려상은 일본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만비키(도둑질) 가족'에게 돌아갔다. '만비키 가족'은 가게의 물건을 도둑질하며 살아가는 한 가족이 우연히 다섯 살 소녀를 가족으로 받아들이면서 벌어지는 사건을 다룬 영화다. 일본 영화가 칸영화제 최고상을 수상한 것은 지난 1997년 '우나기' 이후 21년 만이다. goldendog@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사진] 칸영화제 황금종려상 주인공은 누구?...게스트보다 화려한 '칸 심사위원' [사진] 제71회 칸영화제 현장 [사진] 제71회 칸영화제 레드카펫 설치 [영상] '버닝' 이창동 감독·유아인·스티븐 연·전종서 "칸영화제 초청 너무 기뻐" 유아인·황정민, 칸 레드카펫 밟는다…'버닝' '공작' 제71회 칸영화제 진출(종합) # 일본 # 칸영화제 # 만비키가족 # 고레에다히로카즈 # 황금종려상 # 우나기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