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기타 [사진] ‘미투’ 운동 촉발시킨 당사자 와인스타인, 경찰 조사 받아 기사등록 : 2018년05월25일 22:37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뉴욕 로이터=뉴스핌] 김선미 기자 = 수많은 여성들로부터 성폭행과 성추행 혐의 등으로 고발 당한 헐리우드 영화제작자 하비 와인스타인이 25일(현지시간) 조사를 받고 뉴욕 맨하탄 경찰서를 나서고 있다. 뉴욕타임스는 24일(현지시간) 와인스타인이 25일 오전 맨해튼 경찰에 자수할 예정이라고 사법 당국 관계자를 인용해 보도했다. gong@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성범죄 혐의' 하비 와인스타인, 뉴욕 경찰 자수할 예정 # 하비와인스타인 # 미투운동 # 성범죄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