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황선중 기자 = '갑질폭행' 물의를 일으킨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의 부인 이명희 일우재단 이사장이 15시간에 걸친 경찰 조사를 마치고 29일 오전 귀가했다. 이 이사장은 전날 오전 9시 56분께 서울 종로구 내자동 서울경찰청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 약 15시간에 걸친 조사를 마친 뒤 이날 오전 0시 42분께 귀가했다. 2018.05.29. sunjay@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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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15시간 경찰 조사 마치고 나온 이명희 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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