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기타 [속보] 양승태, “대법원 재판 순수한 것…함부로 말하는 것 견딜 수 없어” 기사등록 : 2018년06월01일 14:23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경기=뉴스핌] 이정용 기자 = 자세한 뉴스는 곧 전해드리겠습니다. 양승태 대법원장이 22일 오전 서울 서초구 대법원에서 열린 퇴임식에 참석해 인사하고 있다. 2017. 09. 22/김학선 기자 yooksa@ 0479a@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위기의 사법부]김명수, ‘법관 독립 침해 시도 온몸으로 막겠다’ 했는데… [사진] 전국공무원노동조합 법원본부, 양승태 전 대법원장 고발장 접수 [양승태 수사 기로] 연쇄 고발에 검찰 수사 ‘유력’…김명수 결단 주목 [전문] 김명수 “전국법관대표회의 등 의견을 종합, 형사상 조치 결정할 것” ‘재판거래 파문’ 김명수 대국민담화...“의혹해소 위해 조사자료 공개 적극 검토” # 김명수 # 양승태 # 법원 # 대법원 # 검찰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