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기타 [사진] 성폭행 혐의 부인한 '미투 원조' 와인스타인 기사등록 : 2018년06월06일 16:31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뉴욕 로이터=뉴스핌] 권지언 기자 = 5일(현지시각) 할리우드 거물 제작자 하비 와인스타인(66)이 맨해튼 법정을 나서고 있다. 이날 와인스타인은 법원서 자신의 성폭행 혐의를 전면 부인했다. kwonjiun@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사진] 결국 기소된 하비 와인스타인 하비 와인스타인, 1급 강간·성범죄 혐의로 대배심 기소 미투 바람도 피해가는 '인권 사각지대'...미아리텍사스 "아님 말고"...가짜 미투 주의보에다 무고죄 논란 [사진] 미투는 계속된다! # 미투원조 # 와인스타인 # 성폭행 # 혐의부인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