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기타 [영상] ‘평화의 섬’ 센토사...북미정상회담 다음날 가보니 기사등록 : 2018년06월15일 15:55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싱가포르=뉴스핌] 홍형곤 기자 = 북미정상회담 다음 날인 13일(현지시간) 오전 뉴스핌 제작진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세기의 만남' 장소인 싱가포르 센토사 섬을 찾아가 봤다. honghg0920@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문 대통령 "6.12 센토사 합의, 지구상 마지막 냉전 해체한 세계사적 사건" [영상] 센토사 섬과 카펠라 호텔을 한눈에 [사진] 북미 정상회담 장소 센토사섬 철통경비 # 센토사 # 센토사호텔 # 센토사섬 # 북미정상회담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