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기타 [사진] "주인 옷은 내가 지킨다" 빨랫줄 위에 앉아있는 고양이 기사등록 : 2018년06월20일 15:23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몰타 로이터=뉴스핌] 최윤정 인턴기자 = 고양이가 발코니에 널어놓은 빨래 위에 앉아있다. 마치 주인의 옷을 지키는 듯한 모습이다. yjchoi75300@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사진] '점쟁이 고양이'가 예측한 2018 러시아 월드컵 개막전 첫 승자는? [사진] 25층 건물 외벽등반한 너구리, 20시간 걸쳐 생포 완료 [영상] 새벽녘 감상하는 사자에 끌린 사람들…“마음에 평화가 왔어요” # 고양이 # 사진 # 몰타 # 문화 # 여행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