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기타 [영상] 세월호 사실상 마지막 수색 작업...접근 못했던 좌현 기관실 '집중' 기사등록 : 2018년06월28일 17:34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목포=뉴스핌] 홍형곤 기자 = 세월호 미수습자 5명을 찾기 위한 선체 수색 작업이 25일 재개된 가운데 28일 오후 전남 목포시 목포신항에 세워져 있는 세월호를 찾았다. 사실상 마지막 수색이 될 이 작업은 오는 8월 23일까지 두달간 이뤄질 예정이다. 이번 수색은 세월호 침몰 당시 선체 좌측의 협착된 부분 객실과 주기관실 등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honghg0920@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경찰, 세월호 집회 소송 법원 조정안 거부해 세월호 현장수습본부 가동.."25일부터 선체 추가 수색" # 세월호 # 선체수색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