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외신 [사진] "피난 생활에도 아빠와 함께 목욕은 즐거워요" 기사등록 : 2018년07월11일 13:57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오카야마 지지통신=뉴스핌] 오영상 전문기자 = 일본 오카야마(岡山)현 구라시키(倉敷)에 쏟아진 폭우로 집을 떠나 대피소 생활을 하고 있는 초등학생이 가설 욕조에서 아빠와 함께 목욕을 하며 환하게 웃고 있다. goldendog@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술자리 참석' 논란 아베 총리, 폭우 피해지역 방문 예정 서일본폭우 "2차피해 가능성 높다"…산사태 우려 서일본 폭우로 댐 방류량 급증…5명 사망 일본에 '최악 폭우' 내렸는데…아베총리는 술자리 서일본 폭우, 단수 피해 27만 가구 달해…철도·도로 '먹통' # 일본 # 폭우 # 오카야마 # 대피소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