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외신 [사진] 서일본 폭우가 지나간 뒤…"네가 왜 거기서 나와?" 기사등록 : 2018년07월12일 10:31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구라시키 로이터=뉴스핌] 김은빈 기자 = 일본 오카야마현 구라시키시의 한 가옥 지붕에 말이 올라가있다. 구라시키시는 서일본 폭우 피해가 가장 심했던 지역 중 한 곳이다. 말이 폭우에 휩쓸릴까 염려한 주인이 지붕에 묶어놓은 것으로 보인다. 2018.07.11 kebjun@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사진] 아베 총리, 서일본 폭우 희생자들 추모 [사진] 폭우로 인한 산사태에 종잇장처럼 구겨진 자동차 [사진] "피난 생활에도 아빠와 함께 목욕은 즐거워요" [사진] 일본 정부가 추진하는 스마트 사이버 수술실 'SCOT' [사진] 일본 서부에 기록적 폭우…침수 지역 지나는 여성 # 서일본폭우 # 구라사키 # 일본 # 아베신조 # 폭우 # 피해 # 복구 # 이재민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