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외신 [사진] ‘베이비 트럼프’ 배지 단 영국 시민 기사등록 : 2018년07월13일 19:23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런던 로이터=뉴스핌] 김선미 기자 = 13일(현지시간) 영국 시민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영국 방문에 항의하는 의미로 “인종차별주의자는 환영하지 않는다”라는 문구가 쓰인 ‘베이비 트럼프’ 배지를 달고 있다. 이날 영국 런던에서는 트럼프 대통령의 방문에 항의하는 시위대가 6m가 넘는 ‘트럼프 베이비’ 풍선을 하늘에 띄웠다. 트럼프 베이비는 잔뜩 화난 얼굴을 하고 기저귀만 찬 채 스마트폰을 손에 꼭 쥐고 있는 형상이다. gong@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사진] ‘베이비 트럼프’ 하늘 날다 [사진] 트럼프 영국 방문에 뿔난 시민들…곳곳에서 항의 시위 [사진] "트럼프 갖다버리자"…英 블레넘 궁전 앞에 모인 시위대 # 트럼프베이비 # 트럼프영국방문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