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산업 [컨콜] SK하이닉스 "D램 계약 중 장기계약 90% 수준" 기사등록 : 2018년07월26일 09:56 가가 공유 뉴스핌을 선호 출처로 추가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서울=뉴스핌] 김지나 기자 = SK하이닉스는 26일 2분기 실적발표에 이은 컨퍼런스콜에서 "전체 D램 계약에서 장기계약(LTA)이 차지하는 비중은 90% 보다 약간 적은 편"이라고 밝혔다. 이어 "내년에도 올해와 비슷한 수준의 LTA가 운영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국내 최고의 해외투자 뉴스 GAM ▶ [일본 특징주] 소니 플레이스테이션, 고지마 신작 지원 철회...예산 초과에 수익성 우려 ▶ [미국 특징주] 미국 증시서 자금 이탈 가속…BofA "변동성 확대 예고" ▶ [유럽 특징주] UBS, 옛 크레디트스위스 채권 79억달러 바이백…역대 최대 규모 abc123@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컨콜] SK하이닉스, 72단 3D낸드 비중 50%까지 늘릴 것 SK하이닉스, 2분기 '최대실적'...영업익 5조5739억, 전년비 83% ↑ # SK하이닉스 # D램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