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외신 [사진] "생명 앞에 국적 없어"…롬복섬 부상자 구조 돕는 외국인들 기사등록 : 2018년08월10일 13:06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롬복 로이터=뉴스핌] 조재완 기자 = 지난 5일 지진이 발생한 롬복 앞바다 길리트라왕안 섬에서 외국인들이 부상자 구조를 돕고 있다. chojw@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사진] 롬복섬 여진 우려에 애마와 함께 본토로 [종합] 인도네시아 롬복서 규모 6.2 강한 여진…건물 일부 추가 파손 인도네시아 롬복서 또 강진 발생…규모 6.2 인니 롬복 강진에 생존기도 중 갑자기 등장한 풍선…페이스북 “문맥 착각했다” 사과 [사진] 인도네시아 롬복 피난 보트 도착하자 '우르르' 몰려든 사람들 [사진] 인도네시아 롬복 강진 잔해 속에서 구조된 여성 [사진] 인도네시아 롬복 강진에 무너진 건물 잔해 # 롬복 # 인도네시아 # 발리지진 # 발리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