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외신 [사진] "흑인 삶도 중해"…백악관 앞 샬러츠빌 사태 1주년 집회 기사등록 : 2018년08월13일 15:12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워싱턴DC 로이터=뉴스핌] 조재완 기자 = 한 남성이 '흑인들의 삶도 중요하다(BLACK LIVES MATTER)'고 쓰인 깃발을 12일(현지시각) 미 백악관 앞에서 열린 '샬러츠빌 사태 1주년' 인종차별 반대 집회에서 흔들고 있다. 지난해 8월 버지니아주 샬러츠빌에선 백인 우월주의자 차량에 치어 당시 32세 여성 헤더 헤이어가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2018.08.12 chojw@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샬러츠빌 사태 1주년…트럼프 “모든 인종주의와 폭력 규탄” 스타벅스, 인종차별 논란에 매장 8000개 문 닫고 ‘편견 방지 교육’ 스타벅스, 美 8000개 점포 문 닫고 인종차별 예방 교육 트럼프 "나는 인종차별주의자 아니다" 트럼프 골프장에서 총격 사건...'트럼프 반대' 외치며 총 쏜 남성 검거 (종합) # 헤더헤이어 # 샬러츠빌사태 # 샬러츠빌유혈사태 # 백인우월주의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