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외신 [사진] "룰라를 대통령으로"…지지 나선 노벨평화상 수상자 기사등록 : 2018년08월17일 14:45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쿠리치바<브라질> 로이터=뉴스핌] 조재완 기자 = 아르헨티나 출신 노벨 평화상 수상자인 아돌포 페레스 에스키벨(왼쪽)과 세우수 아모링 전 브라질 외무장관이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시우바 전 브라질 대통령을 방문한 후 손을 들어보이고 있다. 브라질 노동자당은 지난 15일(현지시각) 룰라 전 대통령을 차기 대통령 대선 후보로 등록했다. 룰라는 현재 뇌물수수, 돈세탁 등 부패 혐의로 복역 중이다. 2018.08.16 chojw@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브라질 룰라, 수감 중에도 대선후보 등록 브라질법원, 룰라 전 대통령 석방 두고 번복 논란 [사진] 룰라 전 브라질 대통령, 경찰에 출두해 수감 브라질 법원, 룰라 “24시간 내 자진출두” 명령 # 룰라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