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사회 서초 IC 인근 경부고속도로 트럭 넘어져…정체 극심 기사등록 : 2018년08월21일 16:50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서울=뉴스핌] 윤용민 기자 = 대형트럭이 넘어져 극심한 혼잡이 빚어졌다. 21일 오후 1시50분쯤 서울 서초구 서초 IC 인근 경부고속도로에서 폐재활용품을 실은 4.5t 트럭이 옆으로 넘어졌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이 사고로 트럭이 편도 8개 차로 가운데 3개 차로를 막으면서 이 일대에서 극심한 차량 정체가 빚어지고 있다. 경찰은 현장을 수습하는 한편 트럭 운전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nowym@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단체 주문이요" 상습 식당 털이 50대 '구속' 빗길 운전 중 봉고차 들이받은 택배차 추락…3명 부상 일원동 지하차도서 승용차 중앙분리대와 추돌…60대 운전자 숨져 # 트럭 전도 # 서초경찰서 # 차량 정체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