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외신 [사진] 이제 정말 마지막...작별 인사하는 매케인 의원 부인 기사등록 : 2018년09월03일 15:32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워싱턴 로이터=뉴스핌] 권지언 기자 = 2일(현지시각) 존 매케인 전 미국 상원의원의 부인 신디 여사가 매케인 의원의 관에 얼굴을 댄 채 마지막 작별 인사를 나누며 흐느끼고 있다. 2018.09.02. kwonjiun@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故 매케인 장례식 엄수…오바마·부시, 트럼프 간접 비판 [사진] 의회 도착한 고 매케인 의원 [사진] 존 매케인 의회 추도식에 참석한 세션스 [사진] 상원의원과 직원들 지나가는 매케인 美 의원 유해 [사진] 매케인 추도식에서 눈물 훔치는 바이든 [사진] 신디 매케인과 아들 존 # 매케인 # 존매케인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