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외신 [사진] '내 집 없는 삶' 감자 깎는 베네수엘라 이주민 기사등록 : 2018년09월04일 09:08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리마 로이터=뉴스핌] 최원진 기자= 베네수엘라 이주민 브린 빌레가 씨가 페루 수도 리마 산 후안 데 루리간초에 위치한 임시 주거지 부엌에서 감자를 깎고 있다. 2018.09.03. wonjc6@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베네수엘라 난민 사태에 몸살 앓는 남미…국제 원조 촉구 [사진] 지하철 멈춘 베네수엘라, 버스장 북새통 베네수엘라 난민 급증…브라질·페루, 군 파견에 보건비상사태 선포 [사진] "우리 딸 왔네"…국경 넘어 딸 만난 베네수엘라 이주민 [사진] '나라가 이지경인데…' 베네수엘라 대통령의 환한 미소 # 베네수엘라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