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외신 [사진] 태풍 '제비' 피해 안전한 곳으로 옮기는 료마 동상 기사등록 : 2018년09월04일 14:19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고치 지지통신=뉴스핌] 오영상 전문기자 = 21호 태풍 '제비'에 의한 피해를 우려해 고치(高知)역 앞 광장에 있는 사카모토 료마(坂本龍馬) 동상을 철거하고 있다. 사카모토 료마는 막부 말기의 유신지사로 일본의 근대화를 이끈 선구자로 평가받고 있다. 일본인이 가장 좋아하는 위인 순위에서 1위를 도맡아 하다시피 하는 인물이다. 2018.09.03 goldendog@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사진] 태풍 '제비'에 일본 항구 집어 삼킬듯한 파도 '매우 강한' 태풍 제비, 오늘 낮 일본 본토 상륙...열도 초긴장 태세 21호 태풍 ‘제비’, 4일 일본열도 상륙...폭우·강풍 피해 우려 [사진] ‘돼지들아, 잘 따라와’...태풍 ‘룸비아’로 침수된 중국 마을 [사진] 태풍 솔릭 뚫고 그리운 가족 만나러 갑니다. # 일본 # 고치현 # 사카모토료마 # 태풍 # 제비 # 21호태풍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