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외신 [사진] 허리케인 공포에 비상용품 사재기 기사등록 : 2018년09월11일 21:46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머틀 비치 로이터=뉴스핌] 김선미 기자 = 허리케인 '플로렌스(Florence)'의 상륙이 며칠 남지 않은 가운데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머틀 비치 주민들이 프로판 가스를 사두려고 길게 줄을 서 있다. 2018.09.10 gong@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美 허리케인 '플로렌스' 접근에 남동부 주민 백만명 이상 대피 허리케인 ‘플로렌스’ 세력 강화…트럼프도 유세 취소 열대성 폭풍 ‘고든’ 미 플로리다 상륙...4일 밤 허리케인 격상 위험 # 허리케인플로렌스 # 사우스캐롤라이나 # 머틀비치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