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외신 [사진] 아웅산 수치 만난 영국 외무장관 기사등록 : 2018년09월20일 19:37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네피도, 미얀마 로이터=뉴스핌] 김선미 기자 = 제레미 헌트 영국 외무장관이 20일(현지시간) 미얀마 수도 네피도에서 아웅산 수치 미얀마 국가자문역과 회담 중이다. 노벨평화상 수상자인 수치 국가자문역은 최근 국제사회로부터 로힝야족 인종 청소 문제를 방관하고 있다는 비난을 받고 있다. 2018.09.20 gong@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英 외교장관, 미얀마 방문해 아웅 산 수치 회담 미얀마 법정, 로힝야족 학살 취재 로이터기자 2명에 7년형 미얀마 軍 서적, '로힝야족' 사진 위조·역사 왜곡 논란 유엔 “미얀마 군부, 로힝야족 ‘인종청소’ 의도...법의 심판 받아야” # 미얀마 # 아웅산수치 # 로힝야족 # 로힝야족인종청소 # 제레미헌트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