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외신 [사진] 쓰레기 냄새 진동해도 '등굣길은 즐거워'…천진난만 인도네시아 어린이 기사등록 : 2018년09월26일 13:57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보고르 로이터=뉴스핌] 권지언 기자 = 25일(현지시각) 인도네시아 보고르에서 등굣길 어린이들이 쓰레기가 넘쳐나는 하천 위에 놓여진 대나무 다리를 건너면서 미소를 짓고 있다. 2018.09.25 kwonjiun@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최정우 포스코 회장, 인니 제철소 투자 매듭짓는다 한-인니 해양과학 협력 본격 추진 문 대통령, 조코위 인니 대통령 만찬 주재 "가장 가까운 친구 되길" 文대통령, 창덕궁에서 조코 위도도 인니 대통령 공식 환영식 거행 위도도 인니 대통령, 9일 방한...전략적 동반자관계 내실화 협의 인니 루피아 가치, 20년래 최저치…중앙은행 개입 압박 # 인도네시아 # 보고르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