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외신 [사진] 캐버노 美 대법관 지명자 곤란에 빠뜨린 '미투' 폭로여성 기사등록 : 2018년09월28일 11:53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워싱턴 로이터=뉴스핌] 권지언 기자 = 27일(현지시각) 브렛 캐버노 미국 연방대법관 지명자에 대한 ‘미투(#metoo·나도 당했다)’ 폭로를 최초로 제기한 크리스틴 포드 미 팰로앨토대 심리학과 교수가 청문회에서 증언하고 있다. 2018.09.27 kwonjiun@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캐버노 美 대법관 후보, 두 번째 ‘미투’ 불구 “지명포기 거부” [사진] 캐버노 성폭력 증인으로 나선 크리스틴 포드 교수 [사진] 캐버노 대법관 인준 지지자들 [사진]청문회에서 웃고 있는 캐버노 美 대법관 지명자 트럼프, '성폭행 미수' 대법관 후보 옹호…"마녀사냥과 다를 것 없어" '대법관 후보자'에 김주영 변호사·문형배·김상환 판사 등 3명 추천 [종합] 꼬이는 美 대법관 인준…'성추문' 캐배너, 내주 의회 증언 # 미투 # 캐버노 # 대법관 # 미투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