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외신 [사진] 태풍 '짜미'로 인해 텅 비어버린 오사카 간사이공항 기사등록 : 2018년10월01일 11:33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이즈미사노 로이터=뉴스핌] 오영상 전문기자 = 일본 열도를 강타한 24호 태풍 '짜미'로 인해 활주로가 폐쇄되면서 텅 비어버린 오사카 간사이공항. 간사이공항은 1일 오전 6시 운영을 재개했지만 항공편들은 여전히 무더기 결항 사태가 계속되고 있는 상황이다. 2018.09.30 goldendog@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슈퍼 태풍 ‘짜미’, 일본 열도 강타...1일 현재 2명 사망·2명 실종·123명 부상 태풍 '짜미' 이어 '콩레이' 온다…예상경로 유동적 일본, 태풍 '짜미' 피해 속출…38명 부상·30만가구 정전 [사진] 초강력 '짜미'에 맥없이 쓰러진 나무…부상자 50명 달해 [사진] "눈도 뜨기 힘들어"…日 강타한 초강력 태풍 '짜미' # 일본 # 태풍 # 짜미 # 간사이공항 # 오사카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