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김선미 기자 = 노벨생리의학상 수상자로 미국 병리학자 제임스 앨리슨과 혼조 다스쿠(本庶佑) 일본 교토대 특별교수가 선정됐다고 로이터 통신이 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앨리슨은 미 텍사스대 엠디앤더슨 암센터 교수로 재직 중이며, 2015년 노벨상의 등용문으로 불리는 래스커상 임상의학연구상을 수상한 바 있다.
혼조 교수는 면역을 억제하는 단백질 ‘PD1’을 발견해 암 면역약 ‘옵디보’의 실용화에 기여했다.
2026년 10월 23일
나스닥
▼ -0.21%
25955
다우존스
▼ -1.25%
52215
S&P 500
▼ -0.52%
7624
전체 내용은 로그인 후 제공
+
g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