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외신 [사진] '형체 알아볼 수 없어'…거대 쓰레기장 된 인도네시아 팔루 기사등록 : 2018년10월02일 10:14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팔루 로이터=뉴스핌] 조재완 기자 = 규모 7.5의 지진과 쓰나미가 덮친 인도네시아 술라웨시 섬 팔루가 거대 쓰레기장으로 변모한 모습. 지금까지 집계된 사망자는 844명으로 희생자 수는 계속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2018.10.01. chojw@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1보] "인도네시아 플로레스섬 인근서 규모 6.2 지진"-USGS 외교부 "인도네시아 강진지역 교민 7명 중 5명 안전 확인" 인니 강진·쓰나미 사망자 급증...굶주림과 약탈에 절박한 생존자들 탈출 러시 [사진] 공군기지에 모여든 인니 강진 이재민들 세이브더칠드런, 인니 지진해일 피해에 1억원 긴급 지원 [사진] 연료 공급받기 위해 줄서있는 인도네시아 주민들 [사진] 시신 수습하는 인도네시아 적십자 대원들 '강진·쓰나미' 강타 인도네시아, 국제사회 도움받기로 # 인도네시아 # 팔루 # 쓰나미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