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외신 [사진] 혼란 속 인니 강진 생존자들...휘발유 구하려 몸싸움 기사등록 : 2018년10월02일 21:19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팔루 로이터=뉴스핌] 김선미 기자 = 강진과 쓰나미가 휩쓸고 간 인도네시아 술라웨시 섬 팔루 시(市)에서 주민들이 문 닫힌 주유소에 침입해 휘발유를 구하기 위해 몸싸움을 벌이고 있다. 2018.10.02 gong@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인도네시아 강진·쓰나미 사망자, 1234명으로 늘어 '강진 강타' 인도네시아 통신 두절 지역에 구조대원 속속 투입 [사진] 휘발유 얻기 위해 모여든 인도네시아 주민들 [사진] 건물에 갇힌 남성 구출한 인도네시아 구조대원 [사진] '형체 알아볼 수 없어'…거대 쓰레기장 된 인도네시아 팔루 # 인도네시아강진쓰나미 # 술라웨시섬강진쓰나미 # 팔루시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