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글로벌 [사진] 전범기인 '욱일기' 게양하는 日 해상자위대원 기사등록 : 2018년10월05일 14:40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인도네시아 로이터=뉴스핌] 오영상 전문기자 = 인도양에서 훈련 중인 일본 해상자위대의 헬리콥터모함 '카가'에 전범기인 '욱일기'를 달고 있는 자위대원. 제주에서 열릴 국제관함식에서 일본의 욱일기 게양이 논란을 일으키고 있는 가운데, 일본 자위대 수장인 통합막료장(우리의 합참의장)이 "욱일기를 내리는 일은 절대 없다"고 못박았다. 2018.09.22 goldendog@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욱일기 논란' 日, 제주 국제관함식 불참 가능성 크다 [사진] 쿠니무라 준, '욱일기는 바람직하지 않아' 北매체 "南, 제주 관함식서 日욱일기 게양 단호히 불허해야" 日자위대 수장 "욱일기는 자랑…내릴 일은 절대 없다" “한국 군함은 독도 깃발 달자”…日 욱일기 논란에 청원 봇물 # 일본 # 욱일기 # 자위대 # 해상자위대 # 국제관함식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