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첫 영화 '번 더 스테이지: 더 무비', 내달 15일 개봉…스크린도 점령?

'2017 방탄소년단 라이브 트릴로지 에피소드3 윙스 투어' 현장 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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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장주연 기자 = 방탄소년단의 첫 번째 영화 ‘번 더 스테이지: 더 무비’가 오는 11월15일 개봉을 확정했다.

‘번 더 스테이지: 더 무비’는 300여 일간의 대장정, 19개 도시, 40회 공연, 55만석 관객을 동원한 월드투어 ‘2017 방탄소년단 라이브 트릴로지 에피소드3 윙스 투어’(2017 BTS LIVE TRILOGY EPOSODE III THE WINGS TOUR)를 가장 가까이에서 담아낸 영화다.

‘번 더 스테이지: 더 무비’에는 방탄소년단의 월드 투어 무대 외에도 멤버들 간의 케미스트리를 엿볼 수 있는 백 스테이지의 비하인드 스토리, 멤버들의 인터뷰 등이 담겼다. 특히 유튜브 ‘번 더 스테이지’에서는 공개되지 않았던 장면이 추가돼 팬들에게 특별한 선물이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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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

‘번 더 스테이지: 더 무비’ 측은 개봉 확정 소식과 함께 메인 포스터도 공개했다.

포스터는 무대가 끝난 후 멤버들이 관객들에게 인사하는 따뜻한 순간을 몽환적인 색감으로 담아냈다. 무엇보다 모든 무대 끝에서 다시 새로운 역사를 시작했던 방탄소년단과 팬들의 모습이 나란히 담겨 그 의미를 더한다.  

jjy333jjy@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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