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글로벌 [사진] 가난·폭력 피해 떠난 온두라스 '캐러밴' 이민자들 기사등록 : 2018년10월15일 12:39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산타로사데코판 로이터=뉴스핌] 권지언 기자 = 14일(현지시각) 가난과 폭력을 피해 고국을 떠난 온두라스 '캐러밴' 이민자들이 미국을 향하는 길에 기부 옷들을 나눠 갖고 있다. '캐러밴'은 온두라스 등의 중남미 국가에서의 마약과 폭력 사태를 피해 멕시코로 입경해 북상하는 이주자 행렬을 가리키는 말이다. 2018.10.14 kwonjiun@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멜라니아도 뿔났다' 반이민 정책에 미국 시끌 트럼프 반이민 정책에 미국 명문 MBA 인기 '뚝' KIAT, 중남미 신재생 에너지 진출 교두보 마련 ‘가구공룡’ 이케아, 중남미로 확장 중남미 난민 자녀…국외 도피 과정서 "인신매매 범죄 노출" # 온두라스 # 이민자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