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뉴스
홈 주요뉴스 산업

삼성전자, 캐나다 몬트리올 AI 연구센터 개소

※ 뉴스 공유하기

URL 복사완료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삼성전자가 캐나다 몬트리올에 7번째 인공지능(AI) 연구센터를 연다.

16일 전자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이달 중 캐나다 몬트리올에 AI 연구센터를 개소할 예정이다.

[CI=삼성전자]

몬트리올 AI 연구센터는 스마트폰과 TV, 생활가전 등에 적용할 관련 기술을 연구개발(R&D)하는 것이 주된 목적이다. 수십명 규모의 연구인력이 근무하게 된다.

삼성전자는 지난해 8월 캐나다 몬트리올대학에 AI 랩을 설립한 바 있다. AI 랩은 현지 대학교 등과 협업해 AI 핵심 알고리즘 등 미래 기술을 선행 연구하는 조직이지만, 몬트리올 AI 연구센터는 삼성전자의 AI 음성인식 비서 서비스인 '빅스비'를 중심으로 상용 서비스를 개발하는데 집중할 것으로 전망된다.

2026년 10월 02일
나스닥 ▲ 1.17%
27191
다우존스 ▲ 0.49%
51177
S&P 500 ▲ 0.73%
7723

한편, 삼성전자가 몬트리올 AI 연구센터를 개설함에 따라 삼성전자의 글로벌 AI 연구센터는 한국 AI 총괄센터(지난해 11월), 미국 실리콘밸리(1월), 영국 케임브리지·캐나다 토론토·러시아 모스크바(5월), 미국 뉴욕(9월) 등 7곳으로 늘어났다.

flame@newspim.com

22대 국회의원 인물DB
<저작권자©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