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글로벌 [사진] 美 중간선거서 압승 거둔 미국 원주민 출신 워런 상원의원 기사등록 : 2018년11월07일 21:41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뉴올리언스 로이터=뉴스핌] 김선미 기자 = 미국 원주민 혈통으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설전을 벌였던 엘리자베스 워런 상원의원(매사추세츠)이 11.6 미국 중간선거에서 압승을 거뒀다. [서울=뉴스핌] 김선미 기자 = gong@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美중간선거] 블루웨이브 vs 레드웨이브 팽팽...하원 뺏긴 공화, 상원 의석수는 늘 듯 [美중간선거] 2020년 대선레이스 시작...유력 대권주자들 거의 압승 [美중간선거] “여성과 성소수자 후보들이 역사 다시 썼다” [美중간선거] 유난히 높은 투표율, ‘국민들의 강력한 트럼프 심판 의지’ [美중간선거] 민주당 하원 장악, '전기차' 다시 달릴까 # 엘리자베스워런 # 미국중간선거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