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글로벌 [사진] “캐러밴 보통 힘든 일이 아니네”…곯아떨어진 이민자 기사등록 : 2018년11월08일 15:51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멕시코시티=로이터] 조재완 기자 = 미국으로 북상하는 캐러밴(중미 이민자 행렬)에 합류한 한 남성이 멕시코시티 길가에서 자고 있다. 2018.11.07 chojw@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사진] 발 찢어지는 아픔에도 멈출 수 없는 '캐러밴' 행렬 [사진] 난민 텐트에서 쪽잠 자는 캐러밴의 아이들 [사진] 멕시코시티에 도착한 캐러밴 '살해 위협' 부터 '캐러밴 자금줄' 음모론까지…공격받는 소로스 '캐러밴 4000명', 내부 분열 딛고 멕시코로 향해 [사진] 국경 지역의 필사적인 캐러밴 행렬 [사진] 길바닥서 쪽잠 청하는 '캐러밴' 어린 소녀 # 이민자 # 캐러밴 # 중미 # 트럼프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