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외신 [사진] 백악관서 힌두교 '디왈리' 행사 참석한 리카델 NSC 부보좌관 기사등록 : 2018년11월14일 17:16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워싱턴=로이터 뉴스핌] 김세원 기자 = 13일(현지시간) 미국 백악관에서 열린 힌두교 축제인 디왈리(Diwali) 행사에 모습을 드러낸 미라 리카델 국가안전보장회의(NSC) 부보좌관. 영부인인 멜라니아 트럼프 여사는 이날 성명을 통해 리카델 NSC 부보좌관이 "백악관에서 근무하는 영예를 더 이상 누릴 자격이 없다"고 밝혔다. 2018.11.13 saewkim91@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중간선거 후 워싱턴에 '태풍' 내각 대대적 물갈이 [종합] 트럼프, 11.6 중간선거 후 '도미노' 지명·경질 박차 "트럼프, 당분간 車관세 부과 보류‥상무부 초안 수정 검토" 美캘리포니아 산불 참사 누구 탓? 트럼프 말은 사실일까 트럼프, 캐배너로 공석된 순회항소법관에 보수성향 인물 지명 "트럼프, 켈리 비서실장도 교체 검토…대대적 개각 일환" # 미라 리카델 # 국가안전보장회의 # NSC # 워싱턴 # 도널드 트럼프 # 멜라니아 트럼프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