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스포츠 [영상] ‘영미~ 영미!’ 열풍의 주역 팀킴 "감독단으로부터 부당한 대우 더는 못참겠다" 기사등록 : 2018년11월15일 13:18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서울=뉴스핌] 홍형곤 영상기자 = ‘영미~ 영미~ 영미!’ 열풍의 주역 팀킴이 15일 오전 11시 서울 송파구 올림픽파크텔에서 대한체육회에 제출한 호소문과 관련해 기자회견을 열었다. 평창올림픽 컬링국가대표로 은메달을 차지한 팀킴은 감독단으로부터 폭언 등과 함께 부당한 대우를 받았다고 호소했고 이에 장반석 감독이 반박했지만 팀킴은 사실과 다르다고 재반박 기자회견을 연 것이다. honghg0920@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문체부, 여자컬링 팀킴 부당대우 의혹 감사 19일부터 15일간 실시 문체부·대한체육회, 여자컬링대표팀 ‘팀킴’ 호소문 합동 감사 # 컬링 # 팀킴 # 영미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