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글로벌 [사진] 닛산 본사 앞에 나란히 걸려 있는 일본과 프랑스 국기 기사등록 : 2018년11월22일 10:43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요코하마 로이터=뉴스핌] 오영상 전문기자 = 일본 요코하마(橫濱)의 닛산 본사에 나란히 걸려 있는 일본과 프랑스 국기. 일본과 프랑스 정부는 카를로스 곤 회장 사태 이후에도 닛산과 르노 연합을 지지한다는 입장을 발표했다. 2018.11.22 goldendog@newspim.com 국내 최고의 해외투자 뉴스 GAM ▶ [미국 특징주] 'M7' 시장 주도권 흔들려…AI 투자 열풍, 대형 빅테크 너머로 확산 ▶ [미국 특징주] 인텔이 투자한 AI 반도체·소프트웨어 기업 '신티언트', IPO 신청 ▶ [미국 특징주] 블랙록, 나스닥 100 ETF 출시…AI 랠리 속 인베스코 아성에 도전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사진] 불 밝힌 크리스마스 트리 뒤 카를로스 곤 닛산 회장 [사진] 카를로스 곤 닛산 회장이 수감된 구치소 앞 [사진] 닛산 본사 앞에 진을 친 취재진들 # 일본 # 프랑스 # 닛산 # 르노 # 카를로스곤 # 요코하마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