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사회 ‘하필 퇴근 길에’ 분당선 전동차 고장으로 한 때 정체 기사등록 : 2018년11월22일 19:23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코레일 "7시 쯤부터 정상 운행 중...정확한 사고 원인 파악 중" [서울=뉴스핌] 김경민 기자 = 분당선 복정역에서 수서역으로 향하던 전동차가 고장나 퇴근길 승객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 [사진=분당선] 22일 코레일에 따르면 오후 6시 쯤 분당선 왕십리 방면으로 향하던 지하철이 고장나 한 때 운행에 차질을 빚었다. 코레일 측은 열차가 7시 쯤부터 정상 운행되기 시작했다며 정확한 원인을 조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kmkim@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KTX오송역 전차선 단전 사고… 책임 공방 벌어지나? 코레일, 택시비·항공권차액 등 오송역 단전사고 보상한다 # 분당 # 코레일 # 사고 # 왕십리 # 복정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