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글로벌 [사진] 온두라스 캐러밴 이민자 "우린 범죄자 아닌 노동자다" 기사등록 : 2018년11월26일 11:04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티후아나 로이터=뉴스핌] 정윤영 인턴기자 = 25일(현지시각) 멕시코 티후아나 국경에서 온두라스 출신 캐러밴 이민자가 "우리는 범죄자가 아니라 노동자들이다"라는 구호를 외치며 등에 조국의 국기를 달고 미국에 망명을 요구하고 있다. 한편 캐러밴(중미 이민자 행렬)이 미국 국경을 향해 행진하며 세관국경보호국(CBP)이 최루가스를 쏘는 등 산 이시드로 국경 검문소 지역 일대에는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다. 2018.11.26. Yoonge93@newspim.com AI MY뉴스 AI 추천 노동부 장관 참석 삼성전자 노사 임금협상 4시간째 이어져 사회 · 51분전 [개장시황] 코스피, 외국인 매도세에 2%대 하락…7100선 위태 증권·금융 · 11시간전 로그인하고 나에게 꼭 맞는 추천뉴스 더보기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 티후아나 # 온두라스 # 캐러밴 # 국경 # 최루가스 # 출입국사무소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