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글로벌 [사진] G20서 마주 앉은 아베 총리와 푸틴 대통령 기사등록 : 2018년12월03일 09:12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부에노스아이레스 로이터=뉴스핌] 오영상 전문기자 =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열린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에 참석한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와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1일(현지시각) 개별 회담을 가졌다. 양 정상은 회담에서 고노 다로(河野太郎) 외무상과 세르게이 라브로프 외무장관을 책임자로 러일 평화조약 체결 교섭을 가속화하기로 합의했다. goldendog@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러·일, 고노·라브로프를 책임자로 평화조약 교섭 가속 아베, 日총리 첫 파라과이 방문…무역·투자 등 연대강화 시진핑·아베, G20 정상회담서 "北 비핵화 협력" [사진] G20에서 만난 트럼프-아베-모디 트럼프·아베 “北 비핵화 약속 이행까지 압박 유지해야” # 일본 # 러시아 # 아베신조 # 블라디미르푸틴 # 러일평화조약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