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글로벌 [사진] 프랑스 반정부 시위로 곳곳에 방화 기사등록 : 2018년12월05일 21:27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마르세유 로이터=뉴스핌] 김선미 기자 = 프랑스에서 유류세 인상 반대 시위가 반정부 시위로 확산된 가운데 마르세유 도로에서 시위대가 불을 질렀다. 2018.12.05. gong@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佛 노란조끼 시위, 기후변화 세금이 직면한 현실 반영 佛, '노란조끼' 시위 격화에 "유류세 인상 최소 6개월 보류" [사진] '노란조끼' 시위대에 둘러싸인 총리 관저서 나오는 델핀 바토 의원 [사진] 佛 유류세 인상 반대 '노란조끼' 시위…불타는 트레일러 마크롱, '노란조끼' 폭력시위 맹비난…"창피한 줄 알아라" # 노란조끼시위 # 프랑스시위 # 유류세인상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