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글로벌 [사진] 佛 ‘노란조끼’ 시위자, 크레인에 매달려 “유류세 인상 반대” 기사등록 : 2018년12월06일 16:23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시샥-메독 로이터=뉴스핌] 조재완 기자 = 프랑스 정부의 유류세 인상 계획에 반대하는 ‘노란 조끼’ 시위자가 5일(현지시각) 프랑스 시샥-메독의 교차로에서 프랑스 국기를 들고 크레인에 매달려 있다. 도로 위에 놓인 플래카드에는 “긴급, 구매력, 모든 이들의 존엄”이라고 쓰여 있다. 2018.12.05. chojw@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佛정부, 노란 조끼에 ‘백기’ 들고 유류세 인상 '철회' 佛, '노란조끼' 시위 격화에 "유류세 인상 최소 6개월 보류" 佛 정부, ‘노란조끼’ 시위 격화되자 유류세 인상 보류할 듯 # 노란조끼 # 프랑스유류세인상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