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글로벌 [사진] 노란조끼 시위로 파손된 파리 스타벅스 매장 기사등록 : 2018년12월10일 15:12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파리 로이터=뉴스핌] 조재완 기자 = ‘노란조끼’ 시위가 열린 다음날인 9일(현지시각) 유리창이 파손된 프랑스 파리의 한 스타벅스 매장 외관에 그래피티가 그려져 있다. 노란조끼 시위는 지난달 정부의 유류세 인상 정책에 반대하며 시작됐다. 2018.12.09. chojw@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4주째 이어지는 佛 '노란조끼' 시위…마크롱 '중대 발표' 나서 프랑스 '노란 조끼' 4차 집회…130명 부상·1000여명 연행 [포토스토리] 프랑스 노란조끼 시위…12만명 모여 "'노란조끼' 시위는 마크롱에 보내는 佛 시민들의 목소리" - FT # 노란조끼 # 프랑스유류세 # 프랑스부유세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