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산업 두산중공업 김명우 사장 사의 표명…"경영악화 책임" 기사등록 : 2018년12월11일 11:03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서울=뉴스핌] 김지나 기자 = 김명우 두산중공업 대표이사 사장이 경영악화에 전격 사의를 표명한 것으로 11일 전해졌다. 김명우 대표이사는 전날 오후 직원들에게 보낸 이메일에서 최근 발전시장 위축 등에 따른 경영악화의 책임을 지고 물러나겠다는 뜻을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두산중공업 관계자는 "김명우 대표이사께서 사의를 표명한 것은 사실"이라면서 "사임과 관련한 절차가 진행될 것"이라고 말했다. abc123@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두산중공업, 목표가 43%↓ 1만3000원 제시-IBK證 # 두산중공업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