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라이프·여행 [사진] 자연에 묻혀 타는 짜릿한 스키…프랑스 발디제르로 스키 마니아 모여라 기사등록 : 2018년12월22일 00:00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발디제르=뉴스핌] 김유정 여행전문기자 = 산을 깍아 만든 스키장이 아닌 자연 그대로를 해치지 않고 스키장으로 활용하는 프랑스 발디제르는 17세기부터 스키를 탄 지역이다. 수많은 스키 챔피언을 배출한 이 곳이야 말로 스키의 살아있는 역사와 같은 장소다. 2018.12.14. youz@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사진] 스케일이 남다른 프랑스 리옹 벽화마을 [사진] 발디제르 신상 곤돌라 타면 몽블랑 볼 수 있다 # 발디제르스키 # 프랑스여행 # 스키여행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