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숙, 오늘 모친상…절친 신봉선, '언니네 라디오' 대타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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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양진영 기자 = 방송인 김숙이 21일 모친상을 당했다.

소속사 IOK컴퍼니 TN엔터사업부는 이날 "방송인 김숙 씨의 모친께서 21일(월) 별세하셨다"며 조의를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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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윤청 기자 = 방송인 김숙이 18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열린 올리브티비 '밥블레스유' 제작발표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18.06.18 deepblue@newspim.com

김숙은 현재 빈소를 지키고 있으며, 이로 인해 송은이와 함께 진행 중인 SBS 러브FM '언니네 라디오'에 출연하지 못했다. 절친한 개그우먼 신봉선이 그의 빈자리를 대신한다.

빈소는 부산에 위치한 좋은강안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발인은 23일 오전 7시이며, 장지는 부산 영락공원이다.

jyya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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