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2차 북미정상회담' 트럼프 숙소로 유력한 JW 메리어트 호텔 내부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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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이=뉴스핌] 홍형곤 영상기자 = 2차 북미정상회담 개최지가 베트남 정치·행정 중심지 하노이로 결정됐다. 트럼프 대통령의 숙소 후보 중 한 곳으로 JW메리어트 호텔이 유력하게 거론되고 있다.

JW 메리어트 호텔은 도심에 있으면서도 입구를 봉쇄하면 섬처럼 외부와의 단절이 용이하다는 장점이 있다. 이 호텔은 버락 오바마 미국 전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그리고 대한민국 문재인 대통령도 국빈방문때 이용했다.

 

honghg092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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