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엘 갤러거, 5월 내한공연 확정…19일 멜론티켓서 티켓 오픈

본문내용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브리티시 록의 제왕 오아시스 출신 노엘 갤러거가 내한공연을 갖는다.

공연 주최사 라이브네이션코리아는 12일 “노엘 갤러거가 오는 5월 19일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내한 공연한다”고 밝혔다.

썸네일 이미지
[사진=㈜라이브네이션코리아]

노엘 갤러거는 ‘후 빌트 더 문(Who Built the Moon?)’ 앨범 발표 이후 진행된 ‘스트랜디드 온 디 어스 월드 투어’를 통해 지난해 8월 한국 공연을 가진 바 있다.

당시 한국에 다시 돌아오겠다는 약속한 노엘 갤러거는 약 9개월 만에 단독 무대에 선다.

노엘 갤러거가 몸담았던 오아이스는 1991년에 결성됐다. 브릿팝의 부흥기를 이끈 영국의 국민 밴드로 평가 받는다. 이들이 발표한 앨범 7장 모두 발매와 동시에 영국 차트 1위에 올랐을 뿐 아니라 미국 시장에서도 성공을 거두며 세계적으로 7000만장 이상의 판매고를 기록했다.

다만 노엘 갤러거와 리암 갤러거 두 형제는 워낙 사이가 안 좋았고, 끝내 이들의 불화로 오아시스는 해체됐다.

노엘 갤러거의 내한 공연 티켓팅은 오는 19일 낮 12시 멜론티켓에서 진행된다.

alice09@newspim.com

<저작권자(c)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뉴스핌 영상

더보기>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