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글로벌 [사진] 북·미 국기 들고 근무 서는 베트남전 참전용사 기사등록 : 2019년02월28일 13:35 가가 공유 뉴스핌을 선호 출처로 추가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하노이 로이터=뉴스핌] 남혜경 인턴기자 = 한 베트남전 참전용사가 2차 북미 정상회담 장소인 소피텔 레전드 메트로폴 호텔 인근에서 북·미 국기를 들고 근무를 서고 있다. 2019.02.28. hnahm@newspim.com AI MY뉴스 AI 추천 미, 9·11 테러 25주년 추모…"희생자들 결코 잊지 않을 것" 글로벌·중국 · 23시간전 [아스트라 효과] ④오픈AI의 반격 개시…앤스로픽 몸값 셈법에 '변수' 글로벌·중국 · 18시간전 로그인하고 나에게 꼭 맞는 추천뉴스 더보기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 베트남 # 2차 북미 정상회담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